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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바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방법 미래에셋 신고대행

by icanbuja 2023.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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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양도소득세 

해외주식을 통해 수익이 생겼다면 매년 양도소득을 신고해야 한다.
거래하는 증권사마다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신청을 무료로 할 수 있으니 잊지말고 미리 미리 준비하여 불이익을 면하도록 하자. 
 
▶ 해외주식으로 인한 양도소득세는 보통 두 가지경우에 발생된다. 
 
1. 해외주식을 매도하여 수익이 발생된 실현수익
2. 배당금에 대한 배당소득
 
▶ 신고기한
양도일이 속하는 연도의 다음연도 5월 1일~5월 31일까지 (국외주식, 파생상품 포함)
 
▶ 신고방법
홈텍스 직접신고
국세청 홈텍스 사이트접속 → 세금신고 → 양도소득세 → 확정신고 → 정기신고 → 기본정보입력 (국외주식)→ 업로드 양식 다운로드 → 엑셀업로드 →양도소득금액 합계금액 적용확인하면 → 저장 후 다음이동
 

 

 

증권사 신고대행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대부분의 증권사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을 서비스로 해준다. 본인이 신청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신고되기때문에 이 방법을 이용하는 편이다. 
 

 

 

▶미래에셋 대우 증권의 경우 해외주식 주문잔고 → 양도소득세 → 양도세 대행신청으로 들어가면 손쉽게 신고대행을 신청할 수 있다.
 
 

 
 


 
양도소득세는 연간 250만원의 수익금액을 기본공제해준다. 즉, 2023년 해외주식 양도소득으로 수익금액이 250만원 이하라면 신고는 하되 양도소득세는 나오지 않는다 . 수익도 있고 손실도 있었다면 수익과 손실을 더하고 빼 결론적으로 수익금액이 250만원을 넘을 때  양도소득세를  납부하게 된다


 

 
 
수익이 얼마나 발생됐는지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양도소득세 가계산을 이용해보시기 바란다. 매도할 것을 예상하여 어느정도 양도소득세가 발생하는지 계산해주기때문에 기존 수익실현금액과 앞으로 매도할 금액을 가계산하여 발생하는 양도소득세 금액을 대략적으로 보여준다. 
 
해외주식을 양도한 금액의 손실과 수익 합산이 250만원 언저리라고 하면 전략적으로 올해 수익을 보고 더 매도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자료가 되기도한다.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주의사항

 
해외주식 양도세 대행신청을 할 때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신고를 위해 주소지 입력을 하는데 이때 주소는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여야 한다. 직장주소지나 신고된 주소가 아닌 주소를 입력하는 경우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란다. 휴대폰 번호오 이메일 주소 역시 정확하게 입력해야 한다. 
 
다른 증권사의 해외주식과 합산할 경우 대행신청한 증권사에서 합산을 위한 연락이 오기때문에 정확한 휴대폰 번호와 메일주소가 필요하다. 
 

 

 
만약 대행신청을 요청한 증권사에서만 해외주식을 매도, 매수했다면 상관없지만 다른 중권사에서 해외주식을 거래한 적이 있다면 타사 거래 합산신고를 신청하시는 것이 편리하겠다. 증권사마다 신고하지 않아도 되니 한 곳에서 원큐로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실제 타사 합산신청을 하게 되면 대행신청한 증권사에 연락이 오고 타사 증권사의 해외주식 양도차익, 차손 거래내역을 알려주시면 된다. 
 
 
 

절세방법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제도를  잘 이해하고 있다면 절세하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다.
 
1.기본공제 연간 250만원
연간 250만원의 수익이 기본공제되니 실현 수익이 250만원까지 맞추어 매년 양도소득세 없이 수익을 볼수 있다. 

만약 250만원 초과한 수익이 발생하고 손해보고 있는 해외주식이 있다면 매도하여 수익이 250만원을 넘지않게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2. 수익실현 시기 조절
만약 올해 기본공제 250만원의 수익을 봤다면 내년으로 매도시기를 늦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 

물론, 계획한 수익이 났는데 양도소득세를 피하겠다고 매도시기를 늦추는 것은 안되겠지만 12월 하루 이틀차이라면 기간을 늦춰 실현할 수 있을것이다. 매년 250만원 수익 기본공제가 생기니 수익시기를 조절하여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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